📈투자
투자 전에 확인하는 공시·시장 정보
약 3분·2026-07-14 업데이트
투자에서 정보의 출처는 중요하다. 소문보다 원본 자료를 확인하는 습관이 손실을 줄인다. 공시와 통계는 대부분 공공 사이트에서 무료로 볼 수 있다.
이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라 정보를 어디서 찾는지 안내하는 내용이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다.
1. 기업의 원본 정보, 공시
상장기업의 실적, 사업보고서, 주요 계약 같은 공식 정보는 금융감독원 DART에서 무료로 열람한다. 투자하려는 기업이 있다면 재무제표와 사업보고서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기본이다.
종목의 시세와 뉴스를 빠르게 보려면 네이버페이 증권이 편리하다.
2. 시장 통계와 금리
주식·ETF 시장 전반의 통계는 한국거래소에서 확인한다. 지수와 상장 정보의 원본 자료다.
기준금리와 환율, 경제 지표는 한국은행에서 발표한다. 금리 방향은 자산 시장 전반에 영향을 주므로 참고할 만하다.
3. 차트와 해외 시장
차트를 깊게 보고 싶다면 트레이딩뷰가 도구가 풍부하다. 해외 증시·원자재·환율은 인베스팅닷컴에서 폭넓게 볼 수 있다.
관련 사이트 바로가기
자주 묻는 질문
Q. DART는 유료인가요?
무료입니다. 누구나 상장기업의 공시 서류를 열람할 수 있습니다.
Q. 이 사이트들이 종목을 추천해 주나요?
아닙니다. 공시와 시세 같은 사실 정보를 제공할 뿐이며, 투자 판단은 스스로 내려야 합니다.
본 가이드는 각 서비스의 일반적인 이용 방법을 안내하는 참고용 정보입니다. 제도와 절차는 변경될 수 있으니, 실제 신청 전 각 기관의 공식 안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