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사업 운영에 꼭 필요한 정부·공공 사이트
약 3분·2026-07-14 업데이트
사업을 하다 보면 입찰, 특허, 통관처럼 평소 안 쓰던 행정 절차를 마주하게 된다. 각 절차마다 담당 창구가 정해져 있어, 어디로 가야 하는지만 알아도 시간을 크게 아낄 수 있다.
1. 공공 입찰과 자산 공매
정부·공공기관과 거래하려면 나라장터(국가종합전자조달)에서 입찰 공고를 확인하고 참여한다. 조달 등록부터 계약까지 대부분 여기서 이뤄진다.
공공기관이 내놓는 부동산·물품을 싸게 사고 싶다면 온비드에서 공매 물건을 검색할 수 있다.
2. 특허·상표와 데이터
아이디어나 브랜드를 보호하려면 먼저 KIPRIS에서 특허·상표·디자인이 이미 등록돼 있는지 무료로 검색한다. 출원 전 선행조사는 필수에 가깝다.
서비스나 앱을 만든다면 공공데이터포털에서 정부가 개방한 데이터와 API를 활용할 수 있다.
3. 수출입과 해외시장
물건을 수입·수출하면 관세청 UNI-PASS에서 통관 진행 상황을 조회하고 신고한다. 해외직구 통관 조회도 여기서 한다.
해외 진출 정보는 KOTRA의 해외시장 뉴스와 무역협회(KITA)의 무역 통계가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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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 특허 출원 전에 꼭 검색을 해야 하나요?
이미 같은 기술·상표가 등록돼 있으면 거절될 수 있어, KIPRIS 선행조사로 미리 확인하는 것이 비용과 시간을 아끼는 길입니다.
Q. 나라장터 이용에 자격이 필요한가요?
입찰에 참여하려면 조달업체 등록과 관련 인증이 필요합니다. 공고 열람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본 가이드는 각 서비스의 일반적인 이용 방법을 안내하는 참고용 정보입니다. 제도와 절차는 변경될 수 있으니, 실제 신청 전 각 기관의 공식 안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